통합진보당이
금호타이어 파업 사태 해결를 위해
경영진에게 성실한 교섭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과 오병윤,
김선동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에 돌입하면서
임금이 40% 삭감된 뒤 3년째 동결돼 있는 반면
사측은 사상 최대의 흑자를 내고 있는 만큼
공정한 분배로 노사 상생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임금 반납에도 불구하고
기능직 임금 수준은 업계 평균을
웃돌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