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금호타이어 성실교섭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4 12:00:00 수정 2012-08-14 12: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이

금호타이어 파업 사태 해결를 위해

경영진에게 성실한 교섭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과 오병윤,

김선동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에 돌입하면서

임금이 40% 삭감된 뒤 3년째 동결돼 있는 반면

사측은 사상 최대의 흑자를 내고 있는 만큼

공정한 분배로 노사 상생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임금 반납에도 불구하고

기능직 임금 수준은 업계 평균을

웃돌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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