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벌떼가 극성을 부리면서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5살 김 모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지난 달 22일에는
화순 남면에 사는 50살 김 모씨가
집에서 벌에 쏘여 숨지는 등
여름철에 벌 쏘임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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