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50대 또 벌에 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4 12:00:00 수정 2012-08-14 12:00:00 조회수 0

무더위로 벌떼가 극성을 부리면서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5살 김 모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지난 달 22일에는

화순 남면에 사는 50살 김 모씨가

집에서 벌에 쏘여 숨지는 등

여름철에 벌 쏘임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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