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1 총선때
광주 전남에서는 민주통합당 박지원 의원이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지원 의원은 4.11 총선때
2억7천백여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국에서 열여섯 번째,광주와 전남에서는
가장 높은 실적을 올렸습니다.
또 김성곤 의원은 2억6천2천여만원을
모금해 전국에서 스무번째, 광주와 전남에선
두번째로 많은 후원금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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