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와 세탁소 등
골목상권을 지키는 자영업자 대부분이
운영적자에 허덕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공중위생수준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 270곳과 여수 85곳 등
전국 10개 도시 천 7백여개의
이미용*세탁업소에 대해 면접 조사한 결과
이용업의 88.7%, 세탁업의 62.3%가
연매출 2천만 원 미만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들 자영업자의 월매출은 167만원 정도,
월세는 백만 원 안팎으로
자영업자의 절반 이상이 매월 적자를
벗어나지 못 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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