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공무원인 51살 A씨를 형사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에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고생인 16살 B양을 강제로 껴안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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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5 12:00:00 수정 2012-08-15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공무원인 51살 A씨를 형사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에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고생인 16살 B양을 강제로 껴안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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