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광주지역본부가
오늘부터 광주역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오늘(16)오전 11시 광주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달 27일까지 산별노조 사업장이 돌아가며
천막농성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비정규직 철폐와 정리해고 철폐,
장시간노동 단축 등을
8월 총파업의 의제로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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