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지방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구 의회에 따르면
군 비행으로 소음과 고도제한 피해를 입고 있는
광주와 수원, 대구 등 전국 9개 시.군 의회가
피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의회는 앞으로 국방부의 입법안에
반대성명을 내는 한편,
다음달에 전국 연합회를 창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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