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軍비행장 피해 공동대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5 12:00:00 수정 2012-08-15 12:00:00 조회수 0

전국 10개 지방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구 의회에 따르면

군 비행으로 소음과 고도제한 피해를 입고 있는

광주와 수원, 대구 등 전국 9개 시.군 의회가

피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의회는 앞으로 국방부의 입법안에

반대성명을 내는 한편,

다음달에 전국 연합회를 창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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