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 전기원지부가
최근 빈발하는 전기 노동자들의
감전*추락사고에 대한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하도급이 금지된 전기 공사의 불법 하도급과
한전의 관리,감독 소홀로
현장 노동자들이 죽거나 다치고 있다며,
적정한 작업인원 배치 등
현장 실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지난 2년동안
한전 발주공사에서 23건의 재해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1명이 화상 피해 등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