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앱' 피해 상담 크게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6 12:00:00 수정 2012-08-16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북지역의

스마트폰 앱 관련 피해 상담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광주본부가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스마트폰 관련 상담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 28건의 피해 상담이 접수돼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상담의 70%가량이

요금 문제로 인한 환불요구인 것으로 나타났고

피해 상담자의 80%가 미성년자 자녀의

부주의한 사용때문이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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