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총파업을 예고한
민주노총이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오전 광주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철폐,
장시간 노동 단축 등을 촉구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광주를 비롯해 전국 16개 지역에서
거점 농성에 들어갔고
오는 29일에는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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