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주자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3주기를 맞아
DJ정신 계승을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인천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식에 참석해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말했고
손학규 후보는 김대중 정부에서
통일부장관을 지낸 임동원 전 장관을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습니다.
김두관 후보도 대통령이 되면
1년 안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겠다고 밝혔고
정세균 후보와 박준영 후보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인 남북평화를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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