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에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한
42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장마철 영산강 유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한 42개 업소를 적발해
13개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영산강의 녹조 예방을 위해
하천 근처의 축사 등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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