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오염물질 배출업소 42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6 12:00:00 수정 2012-08-16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유역에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한

42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장마철 영산강 유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한 42개 업소를 적발해

13개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영산강의 녹조 예방을 위해

하천 근처의 축사 등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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