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통시장 체감경기 악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6 12:00:00 수정 2012-08-16 12:00:00 조회수 1

올 여름 경기 침체와 폭염으로

광주전남 전통시장이

심한 운영난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경영 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지수는

42.8로 전달보다 40포인트 가까이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전남지역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지수는

51.9로 전달보다

20포인트 가량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한

대형마트가 휴일 영업을 다시 시작함에 따라

전통시장의 업황 전망 역시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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