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경기 침체와 폭염으로
광주전남 전통시장이
심한 운영난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경영 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지수는
42.8로 전달보다 40포인트 가까이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전남지역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지수는
51.9로 전달보다
20포인트 가량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한
대형마트가 휴일 영업을 다시 시작함에 따라
전통시장의 업황 전망 역시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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