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올림픽,빛과그림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7 12:00:00 수정 2012-08-17 12:00:00 조회수 0

◀ANC▶

종합순위 5위로 마감한 런던올림픽,

이지역 선수들이 금메달 3개 등 역대 최고

최고 성적으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선전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남은 과제도 그만큼 많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이펙트-선수들 금메달순간)



올림픽 무대에서 광주전남 태극전사들을

보며 시민들은 더위도,밤잠도 잊고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INT▶(김대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선 선배들을 보고

후배 선수들은 꿈과 동기를 얻습니다.

◀INT▶(조치형)



이들의 땀과 재능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지역 체육여건은 타지역에 비해

열악합니다.CG



광주에 소속된 실업팀은 현재 11개로

인천의 49개와 부산의 47개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또한,일반 기업체가 육성하는 팀은

광주은행 역도부 한 팀 뿐입니다.

◀INT▶(박재현)







이에따라 생활체육 등 지역 체육의

전반적인 인프라를 향상 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INT▶(서정성)





체육 꿈나무들이 제2의 양학선,

제2의 기보배로 키우기 위해서는

올림픽의 반짝 마케팅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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