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0분쯤,
담양군 대전면 한재골 인근 저수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16살 박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박 군은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1시간 반만에 구조 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수영을 하다 힘이 빠져서
변을 당한 게 아닌가 보고
물놀이를 같이 간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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