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채팅으로 여성을 만나 성폭행 한 뒤,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 낸 혐의로
5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6년 7월
충남 천안의 한 모텔에서
47살 이 모씨를 성폭행하고
천만원을 뜯어 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여성 4명으로부터
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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