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21일 프로야구 시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9 12:00:00 수정 2012-08-19 12:00:00 조회수 0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2관왕의

기보배 선수가 광주에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섭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시민에게 긍지를 안겨준

기보배 선수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1일 광주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기아와 엘지의 경기 때

기보배 선수 시구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광주여대를 졸업한 뒤

광주시청 소속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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