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근로자 크리켓 경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9 12:00:00 수정 2012-08-19 12:00:00 조회수 0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이색 스포츠

크리켓 경기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 평동공단에서 열린

전국 크리켓 대회에는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스리랑카 노동자

2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외국인 밴드 축하공연도 함께 즐겼습니다.



크리켓은 영국에서 시작돼

스리랑크와 인도 등에 활성화 된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야구처럼 나무배트로 공을 쳐

승부를 내는 스포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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