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호남출신 대선 주자들이
본격적인 본선 돌입을 앞두고
농촌과 농업 대책을 내놨습니다.
정 후보는 귀농과 귀촌을 활성화시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농가 주택 구입시 취.등록세 감면 등
지원을 확대하고 농어촌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회계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후보는
식량 주권은 농어민 뿐만이 아니라
서민 전체를 위해 지켜야 한다며
식량 자급률을 5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농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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