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선주자 농업,농촌 대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19 12:00:00 수정 2012-08-19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의 호남출신 대선 주자들이

본격적인 본선 돌입을 앞두고

농촌과 농업 대책을 내놨습니다.



정 후보는 귀농과 귀촌을 활성화시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농가 주택 구입시 취.등록세 감면 등

지원을 확대하고 농어촌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회계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후보는

식량 주권은 농어민 뿐만이 아니라

서민 전체를 위해 지켜야 한다며

식량 자급률을 5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농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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