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보문고의
일반고 전환 파문이 일단됐지만
학생들의 무더기 전학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1학년인 보문고 재학생들의
전학 제한 규정이 오늘(20일)
풀릴 예정이어서
일반고등학교로 전학이 가능하게 됩니다.
학교측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일반고로 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전체 1학년생의 1/4인 4,50명이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무더기 전학이 현실화 될 경우
학생 수 부족에 따른 재정난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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