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올해 균등분 주민세로
각 세대와 법인 등에게 55억7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균등분 주민세는
재산과 관계 없이 광주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법인에게 균등하게 부과되는
주민세로 지난해보다 4.8% 늘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인구과 사업체가 많은 북구에
15억3천6백만원이 부과돼 가장 많았고
동구는 5억8천7백만원이 부과돼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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