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양식장 탈출 40대 탈진..해경에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0 12:00:00 수정 2012-08-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바닷가에서 41살 장 모 씨가 탈진한 채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장 씨는 최근 석달동안

신안군 지도읍 인근 섬의 김 양식장에서

일해왔으며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어젯밤 7백미터 가량을 헤엄쳐

육지로 건너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양식장 내에서 가혹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