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단편 영화제 관람객 15000명 '성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0 12:00:00 수정 2012-08-20 12:00:00 조회수 1

고흥에서 처음 개최된 대종상 단편 영화제에

만5천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4일부터 5일동안

고흥에서 개최된 제 49회 대종상단편영화제에

전국에서 모두 만 5천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최지연 배우 겸 감독의

'여자'가 대상에 선정되는 등 모두 18편의

작품이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