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에서 처음 개최된 대종상 단편 영화제에
만5천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4일부터 5일동안
고흥에서 개최된 제 49회 대종상단편영화제에
전국에서 모두 만 5천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최지연 배우 겸 감독의
'여자'가 대상에 선정되는 등 모두 18편의
작품이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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