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의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와 기보배 선수, 최은숙 선수가 2015년 유니버시아드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는
내일 (21일) 광주시청에서
양학선 선수 등 광주의 메달리스트 3명을
U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런던올림픽 축구에서
동메달을 딴 기성용 선수는
광주FC 홍보대사로 위촉돼 있어서
이번 U대회 홍보대사에선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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