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7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거래량은 2천 258건으로
전달보다 15%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 거래량도 2천 304건으로
전달보다 15% 가량 늘어
지난 6월 주춤했던 주택 거래가
다시 되살아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큰 폭의 변동없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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