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국제관 지하창고에서
맥주를 훔친 물류센터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은 지난19일
여수엑스포 국제관 지하
리투아니아관 창고에 보관하던
시가 5백만원 상당의 맥주 50박스를
훔친 혐의로
모 물류업체 직원 37살 김모씨 등 7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국제관 물류업체 직원인 이들은
창고 안에 있던 맥주를 버려진 것으로 오인해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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