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3%만 가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0 12:00:00 수정 2012-08-20 12:00:00 조회수 0

적조나 해파리 등의

바다 유해생물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지만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와 고흥 등 양식장이 밀집된

도내 6개 시군에서

양식 재해보험에 가입한 어가는

전체의 3%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는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있지만

가입률이 낮다며

대형화되는 수산재해에 대비해

보험계약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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