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나 해파리 등의
바다 유해생물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지만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와 고흥 등 양식장이 밀집된
도내 6개 시군에서
양식 재해보험에 가입한 어가는
전체의 3%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는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있지만
가입률이 낮다며
대형화되는 수산재해에 대비해
보험계약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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