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7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오후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다리 밑에서
65살 김 모씨가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김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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