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술집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광주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28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지난 8일 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술집에서
시끄럽다고 시비 붙은 29살 박 모씨 등 3명을 삼단봉으로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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