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단봉으로 사람 때린 조폭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1 12:00:00 수정 2012-08-21 12:00:00 조회수 1

광주서부경찰서는

술집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광주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28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지난 8일 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술집에서

시끄럽다고 시비 붙은 29살 박 모씨 등 3명을 삼단봉으로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