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광주 출신 선수들의 환영 행사가
광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환영식에는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와
양궁 2관왕 기보배 선수,
그리고 펜싱 은메달리스트 최은숙 선수와
축구에서 동메달을 딴 기성용 선수가 참석해
시민 천여명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환영 행사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팬들이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고
선수들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운동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