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2단독은
소나무 33그루를 불법으로 캐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2살 민 모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4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민씨로부터 보도 무마 청탁을 받고
700만 원 상당의 소나무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모 방송국 PD에게는 벌금 7백만 원과
추징금 7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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