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43분쯤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15km 해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올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전남 일부 내륙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지만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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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1 12:00:00 수정 2012-08-21 12: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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