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돼지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 전남이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1 12:00:00 수정 2012-08-21 12:00:00 조회수 0

돼지의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률이

전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립보건원이 지난해 전국 8개 지역에서

2천여 건의 돼지 혈청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분의 1 가량인 23.8%에서

일본 뇌염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0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론 경남, 충북,

충남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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