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률이
전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립보건원이 지난해 전국 8개 지역에서
2천여 건의 돼지 혈청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분의 1 가량인 23.8%에서
일본 뇌염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0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론 경남, 충북,
충남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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