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남구 양림동의 한 주택 철거
공사현장에서 45구경 권총 1정과 탄창이
발견돼 공사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당시
권총은 많이 녹이 많이 쓴 상태였고,
34발의 실탄이 탄창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경찰과 군당국은
총이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대공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철거 주택 주인을 찾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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