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세균성 설사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지역 협력병원에서 수집한
설사환자들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지난 두달 사이 세균성 병원체 검출률이
28%에서 31%로 증가했고 특히 병원성대장균의 검출률은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는 예년보다 더위가 길어져
10월까지 식중독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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