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직원 사칭, '짝퉁'을 '명품'으로 팔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2 12:00:00 수정 2012-08-22 12:00:00 조회수 1

여수 경찰서는

세관 직원을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62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4월 고속도로 인근 도로에서

세관 직원을 사칭해

가방과 모피코트 등 외국 브랜드의 짝퉁 상품을

세관이 압수한 해외 명품이라고 속여 파는

수법으로 84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