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고 전학 신청자 95명으로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2 12:00:00 수정 2012-08-22 12:00:00 조회수 0

자율형 사립고 지정 해제를 신청했다가 철회한

광주 보문고의 전학신청 학생이

95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보문고에서 일반고로 전학을 신청한

83명 외에 12명의 학생이 또 다른 자사고인

송원고와 숭덕고로 전학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1학년 학생의 절반 가까운 학생의

전학 신청으로 보문고의 운영난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