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지역에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 현재
음주운전 적발 건수 5천 167건 가운데
31%인 천 589건이
광주 광산구 지역에 단속됐습니다.
지난해에도
전체 음주단속 건수 5천 133건 가운데
47%인 2천 433건이 광산구에서 적발됐습니다.
이는 광산구 지역에 신도심이 형성되면서
인구 유입이 늘어난 때문으로
경찰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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