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 빚, 전남은 늘고 광주는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3 12:00:00 수정 2012-08-23 12:00:00 조회수 0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전라남도의 채무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결산안을 분석한 결과

전라남도의 채무는

1조 5천 6백억여원으로 지난 2010년보다

천 2백억여원이 증가해

전국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빚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반면 광주시의 지난해 채무는

7천 8백억여원으로 2010년 보다

120억여원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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