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소식 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3 12:00:00 수정 2012-08-23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대권 주자들의

광주지역 공약을 검증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있었던 정가 소식을

홍진선 아나가 전해드립니다.



◀VCR▶



오늘 열린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 정책토론회에서

각 후보측은

민주.인권.평화 벨트 조성과

호남고속철 조기 완공 등의 정책을

공통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정세균 후보측은

도심공동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지원을 강조했고

손학규 후보측은 서울대와 전남대간

혁신네트워크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김두관 후보측은 광주에

한국학 호남진흥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고

문재인 후보측은 상품 거래소 유치를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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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광주시당은

광주시민 행복추진본부를 구성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박근혜 후보의 대선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시아 문화전당 건립과

광주 지하철 2호선 건립 등 주요 현안에

정부 지원을 차질없이 확보하고

지역발전에 파급효과가 큰 대선 이슈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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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전현직 시.구 의원 69명은

사회 양극화와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경제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며

손학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광주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광산갑의 김동철 의원과 북구을 임내현 의원이

손 후보 지지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홍진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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