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감별기' 동원 빈집털이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3 12:00:00 수정 2012-08-23 12:00:00 조회수 0

다이아몬드 감별기 등 특수 도구를 가지고

다니며 빈집을 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반지와 목걸이를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37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훔친 금품을 현장에서 감별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감별기까지 가지고 다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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