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승남 의원은
농어업 재해보험 가입률이
농가의 경우는 12%, 어가는 6%에 불과하다며
이는 행정 당국이 정책적으로 보험 가입을
유도하지 못한데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에 따라
재해보험의 정부지원 비중을
현행 50%에서 70%로 늘리고
보상 한도를 폐지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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