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국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가
광주에서는 13만9천명,
전남에서는 16만6천명으로
지난 2010년에 비해 각각 천명씩 줄었습니다.
또 여성 한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전남이 1.56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합계 출산율이 높은 지역 10위 안에
강진과 영암 등
전남의 5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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