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출생아 수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3 12:00:00 수정 2012-08-23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국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가

광주에서는 13만9천명,

전남에서는 16만6천명으로

지난 2010년에 비해 각각 천명씩 줄었습니다.



또 여성 한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전남이 1.56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합계 출산율이 높은 지역 10위 안에

강진과 영암 등

전남의 5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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