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식품 수출량을 늘기 위한
농어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지난 두달동안
FTA를 활용해 농수산식품 수출을 늘리도록하는 '케이팜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지난달 대미 FTA 활용률이
지난 5월보다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FTA 활용 컨설팅을 받은
50여개 업체의 수출 금액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0%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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