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요즘 궂은 날씨에 기운 없으셨죠?
이번 주말동안 비가 그친다고 하니까
야외로 나가봐도 좋을 듯합니다.
피곤한 심신을 달랠겸
숲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떻습니까?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소개합니다.
◀END▶
늦여름은 숲이 가장 울창하고 짙푸른
녹색을 띄는 시기입니다.
오솔길로 만들어진 숲속 탐방로를 따라
참나무와 야생화가 늘어서 있습니다.
<스탠드업> (1:24~)/(1:24:01~)
편백의 신선함과 비금의 은은함. 숲은
이렇게 다양한 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맑은 공기과 자연의 향기가 어우러져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식물이 내뿜는 음이온과 피톤치드는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체리듬을 회복하게 해줍니다.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사의 설명은
나무와 숲을 알아가는 재미도 더해줍니다.
◀INT▶
(벌레도 물려보고 곤충도 잡아보고
이런게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된다고
생각-) (1:10)
또 자연의 재료로 직접 만들어 보는 갖가지
체험학습도 덤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편백나무 숲으로 이름난 장성 축령산에서
풍욕을 즐기기에 좋은
광양 백운산과 장흥 우드랜드 까지.
전남지역에는 특색있는 휴양림 10여곳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면전환==================
'힐링' 트렌드에 맞춰 산립자원연구소에서는
내일부터 닷새동안 산림박람회도 열립니다.
◀INT▶(1:38 중간)
(넓다란 자원연구소 자원을 이용해서
숲속에 요가, 압박체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등반
보물찾기등 여러가지 체험을 마련했습니다.)
치유와 예술, 희망 등
다섯가지 테마가 있는 전시관에서는
숲속 자원의 다양함 쓰임새를 볼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
자연 속에 있는 것 만큼이나 쾌적한 환경에서
숲이주는 다양한 혜택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주말레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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