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가
심야 시간 대 여학생 기숙사를 사실상 봉쇄해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교대는 방학 기간을 맞아
자정 이후 새벽 4시까지 기숙사 출입구를
쇠사슬과 자물쇠로 잠궈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학생 인권 침해는 물론 소방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학생 관리와 외부인 출입 통제를 위해
출입문 옆에 비상열쇠함을 둔 채 문을 잠궜다며 현재는 모두 개방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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