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태풍 볼라벤 대비 비상근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4 12:00:00 수정 2012-08-2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제 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함에 따라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태풍 '볼라벤'이 27일 오전에

제주도 남쪽 520킬로미터 해상까지 진출해

전남 일원이 태풍의 영향권에 든다며

재해 취약 시설물과 위험지역

특별 관리에 나섰습니다.



태풍 '볼라벤'은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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