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생산지에 내린 집중호우로
채솟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따르면
이번 주 애호박 5개 한 묶음 가격은
4천 6백원 선으로
지난주보다 40% 가량 올랐습니다.
오이 가격도
개당 8백원에서 천원으로 20% 상승했고,
상추 150그램 들이 한 봉지 가격도
천 2백원에서 천 8백원으로 50% 올랐습니다.
채소류 가격이 이처럼 상승한 것은
강원도 등 생산지에 폭우가 내렸기 때문으로,
당분간 채솟값 오름세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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