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일부 토지소유자의 반대로
난항을 겪은 하남 3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하남 3지구 개발과 관련해
토지소유자 630명을 상대로
찬반 설문 조사를 한 결과
54.9%가 개발에 찬성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에 반대했던 토지 소유자들은
완충녹지를 조성하면 감보율이 높아져
보상액이 줄어든다고 주장해 왔지만
광주시는 녹지 비율을 맞추기 위해
완충녹지 확보가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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