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됨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주암호의 방류량을 늘렸습니다.
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주암호의 방류량을
초당 3백톤에서 5백톤으로 늘렸다며
저지대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주암호의 수위는 106미터로
저수율은 79.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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